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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6학년도 수능은 “불수능”이라는 평가가 사실상 굳어졌습니다. 국어는 변별력 강화, 영어는 1등급 비율 급락(2.98%), 탐구는 상위권 체감 난도 증가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며 전국 대학의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이 글에서는 중앙대·경희대·외대·시립대(중·경·외·시)의  2026 중경외시 예상컷 (원점수 기준)를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가채점 통계(부산청·종로학원·진학사·유웨이 등)를 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. 

     

    2026 중경외시 예상컷

     

    🔥 핵심 요약 (2026 중경외시 예상컷)

    • 중앙대 인문: 270~275점 / 자연: 267~272점
    • 경희대 인문: 266~271점 / 자연: 262~269점
    • 한국외대 인문 상위: 263~268점 (하락폭 ↑)
    • 서울시립대: 268~273점(학과별 편차 큼)

    → 2026 중경외시 예상컷은 전체적으로 4~8점 하락이 공통 흐름
    → 영어 난도 상승 영향으로 자연계 하락폭이 더 큼

     

     

    1. 왜 2026 중경외시 예사컷은  ‘작년보다 더 유리한 해’가 되었나?

     

    ✅ 2026 국민대학교 수시 등급컷. 전형별 경쟁률 바로보기 

     

    ✔ ① 영어 1등급 2.98% — 최저 충족률 대폭 하락

    지난해 6.94% → 올해 2.98% 서울권 대학 전부 정시 의존도 증가
    → 2026 중경외시 예상컷의 지원자 재편이 일어남

    ✔ ② 국어 상위권 난도 상승

    언매 표점 최고점 144 → 변별력 증가
    → 인문계 상위권 점수 일제히 조정

    ✔ ③ 자연계 하락폭 > 인문계 하락폭

    미적/기하 난도 고르게 유지 + 영어 타격
    → 자연계에서 중경외시로 이동하는 지원자 증가

    ✔ ④ 2026 정시 비중 확대

    정시 비율 증가 → 수시 광탈 학생 증가
    → 2026 중경외시 예상컷의 실제 경쟁률은 ‘체감 하락’ 가능성

     

     

    탐구반영비율_낮은대학_도표.pdf
    0.00MB

     

    탐구반영비율_전체도표.pdf
    0.01MB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2.  2026  중앙대학교  정시컷 

     

    ■ 인문계열

     

    학과 예상점수 특징
    경영학부 275점 전후 경기대·시립대와 중복지원 많음
    경제·응통 272~274점 수학 선택에 따른 유불리↓
    심리·미디어·광고홍보 270~272점 체감 난도 영향 적음
    사회과학·인문대 266~269점 하락폭 4~6점

     

    인문 전체 하락폭: 4~5점

     

     

    ■ 자연계열

     

    학과 예상점수 비고
    소프트웨어·AI 271~272점 최상위 자연 이동 감소
    화공·기계·전기 267~270점 영어 난도 직격타
    생명·식품·바이오 265~268점 전년보다 합격선↓

     

    자연 전체 하락폭: 6~8점

     

    3. 2026 경희대학교 점수대별 가능학과

     

    ■ 인문계열

     

    학과  예상점수
    경영·경제 270~271점
    호텔관광·국제학 268~270점
    언론·광고·심리 266~268점
    인문학부 263~266점

     

    하락폭: 4~6점

     

     

    ■ 자연계열

     

    학과 예상점수
    컴공·소프트웨어 268~269점
    기계·전기·화공 264~267점
    생명·한의예(자연 가군 제외) 262~265점

     

    하락폭: 6~9점

     

    4. 2026 한국외국어대학교 예상컷

     

    외대는 올해 인문계 선호도가 다소 조정되면서 상위권 점수가 1군 학과 중심으로 재배열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학과  예상점수
    영어·국제통상·프랑스·독일 266~268점
    중국어·일본어·한국어교육 263~266점
    기타 언어계열 260~263점

     

    인문 하락폭 4~7점

     

     

    ■ 자연계열

    학과  예상점수
    컴퓨터·AI 266~268점
    정보통계·수학 264~266점
    융복합학부 261~264점

     

    → 자연계는 하락폭 6~9점

     

     

    5. 2026 서울시립대학교 합격 가능 컷

     

    시립대는 올해 수요가 더 넓게 분산되며 학과별 편차가 중경외시 중 가장 크게 나타나는 대학이다.

     

     

    ■ 인문계열

    학과 예상점수
    경영 273점 전후
    경제·세무·행정 270~272점
    사회·국문·철학 267~270점

     

     

    ■ 자연계열

    학과  예상점수
    컴퓨터과학 270~272점
    전기·전자·기계 266~270점
    통계·수학·과학기술학 263~267점

     

    → 시립대는 상위 인기 학과일수록 영어 난도 상승의 영향이 크게 반영

     

     

    6. 점수대별 ‘추천 학과 전략’ — 올해 가장 유리한 구간은?

     

    275점대 학생

    • 중앙대 경영
    • 시립대 경영
    • 경희대 국제학·경제

    SKY 지원 실패한 상위권 이동구간

     

    270~273점대 학생

    • 중대·경희대 다수 상위학과
    • 외대 상위 언어
    • 시립대 대부분 상위학과

    → 올해 가장 ‘실질 경쟁력’ 있는 점수대

     

    265~269점대 학생

    • 외대 상위~중위권
    • 경희대 자연계 유리
    • 중앙대 자연계 가능권

    → 자연계 기회가 많은 해

     

    260~264점대 학생

    • 외대 언어·시립대 중위권
    • 경희대 인문학부·예체능계열 일부

    → 작년 대비 합격 가능권 실제 확대

     

     

    7. 올해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3가지

     

    원점수 컷이 내려간 해는 ‘전략이 합격을 만든다’

    점수만 보고 포기하면 놓치는 대학이 많다.

     

    영어 작년보다 훨씬 중요한 해

    동점자 정리·최저 충족 모두 영어가 “당락 기준”

     

    2026은 ‘중경외시 상승효과’가 있는 해

    전국적으로 상위권 포지션이 흔들리면서
    중경외시는 올해 실질 경쟁률이 내려갈 가능성이 높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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